사내행사

제 3회 부산지사 홈커밍데이, Show me the ed:mentor!

안녕하세요~!^^ 부산지사 하성현대리입니다.

오늘은 부산에서 진행된 제 3회 홈커밍데이를 소개합니다.

부산지사 대표 차도녀, "예슬대리님"의 사회로 홈커밍데이가 진행되었습니다.

나름 분위기를 내기 위해 만국기, 풍선, 메론 샹들리에(??)로 이쁘게 꾸미고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처음 오신분들은 이렇게 다 모이셔서 각자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엔 참석하신 분들이 아무래도 좀 쑥스러워하셨는데,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고민하다 생각해낸 게 있으니,

바로 팀미션입니다!!^^ 주어진 미션은 회사내 에릭남을 찾아내서 팀원 모두가 나오게 사진을 찍는 것이었는데요,

처음에는.. 말도 잘 못 붙이던 친구들이 갑자기 모두 힘을 모아 미션을 수행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었답니다^^;;

아마도 그 힘의 원동력은.. 쌓여있던 선물이었겠죠??^^ㅋ

팀전 말고도 개인전으로도 퀴즈타임이 진행되었답니다.^^

 

그리고 부산지사 대표 눈웃음녀, "민경대리님"의 영국 연수발표가 있었습니다.

본인의 영국 어학연수 경험을 사진과 곁들여 함께 공유했는데요, 멘토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셨네요.^^

 

그리고 학생들이 서로의 연수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시간도 가졌는데요,

아직 연수를 다녀오지 않은 친구들도 조금 있었는데, 그 분들에게 마치 멘토가 된 것처럼 아주 상세하게 본인의 경험을 이야기 해주는 학생들이 상당히 인상깊었고 보기 좋았답니다.^^

 

학생들의 살아있는 생생한 경험담은 저희 직원들에게 상당히 뜻 깊고 많은 영감을 주었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ed:m의 사내문화에 대해서도 소개했었는데요, 바로 독서모임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학생들도 책을 잘 보지 않는데, 일하면서 독서도 하는 저희 직원들을 보며 상당히 존경의 눈빛..을.. 보내더군요^^

 

게임, 퀴즈타임, 경험담 공유를 하고나니 다들 많이 출출해졌겠죠~?^^

그래서 저희가 센스있게 배고플 학생들을 위해 간식을 준비했답니다. 치킨과 피자를 미리 시켜두어서 행사가 끝나갈때쯤 셋팅해서 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ㅎㅎ

행사가 마무리될때쯤엔 모두가 꽤 많이 친해졌더군요^^ 외국을 갔다온 친구들(??)이라 그런지 몰라도 오픈마인드로 친구들을 금방금방 사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이렇게 제 3회 부산지사 홈커밍데이, Show me the ed:mentor, 끝이 났습니다. 다음 제 4회 홈커밍데이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