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ers

고객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순간을 느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Q1ed:m에 대해서
소개해주시겠어요?

서동성 대표

유학, 어학연수, 여행, 경험 등을 위해 ed:m을 찾는 고객들 대부분은 본인의 비전과 미래에 대한 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고객들의 꿈이나 계획 등을 잘 듣고 지지, 격려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부분이 우리 ed:m의 역할이고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고객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순간을 느낄 때, 일을 하는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Q2ed:m과 어울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노동완 이사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성과는 자신의 자각에서부터 시작되므로 주변환경보다는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하기 위해 노력하고 겸손한 자세를 지닌 사람이 ed:m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Q3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가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서동성 대표

스스로의 존재감(자기존재감)으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 같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저도 늘 어려우면서도 스스로의 존재감으로 살아가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깁니다. 우리는 각자가 가진 학벌, 집, 회사, 배경 등의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그런 환경이 아닌 내 스스로의 존재감으로 살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의 존재감이 분명해질수록 제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욕구가 더욱 강해지고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장과 학습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있습니다. Knowledge Worker로 살아가려면, 스스로 도전을 하고자 한다면, 성장은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끊임없이 학습하는 것은 아무리 얘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개인의 성장과 더불어 조직의 성장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항상 지녀야 할 것입니다.

노동완 이사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가치는 배움과 공동체성 입니다.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열린 마음으로 삶을 받아들이는 배움의 자세와 갖고 있는 것을 남들에게 나눠주는 공동체성이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Q4살아오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노동완 이사

10년 가까이 이사직을 맡고 있는데, 경영진의 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 삶을 대하는 무게감이 달라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영진을 단순히 한 회사의 책임자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리더십 능력을 키워 회사와, 직원들과 함께 성장해나가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리더십이 있는 사람으로써 책임감 있게 살아가야 하며, 나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도 함께 엮여 있다는 책임감이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ed:m에 일하게 되고 경영진이 되어 그에 맞는 책임감을 느끼게 된 것이 저의 인생의 터닝포인트였습니다.

서동성 대표

자기열등감이 있었던 한 영역이 있었습니다. 그 영역이 제 자신이 아니라 외부적인 환경에 의해 규정지어진 것임에도 불구하고 열등감에 갇혀 있었다는 것을 책을 읽다가 한 구절에 깊은 감명을 받고 깨달았습니다. 그 내용은 사람은 상황과 환경에 의해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존재감으로 살아가며, 저는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에 열등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계기를 통해 개인적인 열등감으로부터 점차적으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Q5지향하는 ed:m의 기업문화는 무엇인가요?

서동성 대표

ed:m의 모든 구성원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짐콜린스의 Great by Choice의 내용을 빌려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경영진으로서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최대한 노력하고자 합니다. 전쟁에서 총을 쏘는 보병이 있고 포를 쏘는 포병이 있는데, 리더십도 총을 잘 쏘는 리더십이 있고 포를 잘 쏘는 리더십이 있다고 본다면, ed:m에서 지향하는 문화는 포를 잘 쏘는 포병의 팀워크가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총을 쏘는 보병은 개개인이 잘 쏘면 되지만, 여러 포병들이 힘을 합쳐 쏜 대포의 영향력과 파괴력이 더욱 크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개인의 탁월함 보다는 팀워크에서 이끌어내는 탁월함이 ed:m이 지향하는 문화입니다. 팀워크는 자신에 대한 성찰, 서로에 대한 이해, 신뢰, 진정성이 있어야 하고,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일하고 있다는 느낌 등을 토대로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완 이사

팀워크의 철학은 1+1은 2보다 크다 라는 기본 개념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잘하는 것보다 팀워크로 함께 일할 때의 성과 시너지가 훨씬 높습니다. 나 개인은 부족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도움과 함께 일을 할 때 제가 낼 수 있는 퍼포먼스보다 훨씬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라고 믿는 것이 바로 ed:m에서 강조하는 문화이자 가치입니다.

Q6ed:m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

서동성 대표

ed:m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여러분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d:m은 유학을 스펙을 위한 수단이 아닌, 진정한 배움과 경험을 얻고자 떠나는 과정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선택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취업을 위해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짜 제가 하고 싶은 일인지, 제가 이 일을 통해서, 이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성장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으며 행복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동완 이사

취업을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제가 이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단지, 취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조직 문화가 좋아 보여서 등의 이유로 지원을 하기보다는, 일 자체에 대해서 고려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이 일을 하고 싶다면, 이 일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준비된 사람이 ed:m에 관심을 갖고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