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m유학센터가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 2층 ‘더플라츠’에서 ‘제27회 edm세계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상반기 마지막 대규모 유학박람회로, 유학 및 어학연수를 준비 중인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최신 정보와 실질적인 혜택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영어권 10개국의 해외 대학, 어학연수 기관, 교육청 등 200여 개 기관 관계자가 직접 내한해 상담에 나서며, 약 2,400여 개 학교의 입학 정보와 장학금 혜택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다.
박람회 현장은 어학연수, 해외대학, 조기유학, 미술·디자인 등 4개의 전문관으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각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와 1:1 무료 컨설팅을 통해 개인별 맞춤 유학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주요 유학 국가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세미나도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국가별 비자 정보부터 입학 전략, 현지 최신 트렌드, 장학금 시크릿 등 인터넷 검색으로는 알기 힘든 고급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의 핵심 이벤트는 ‘4주 무료 어학연수’ 추첨이다. 현장 추첨을 통해 총 6명을 선정해 영국·미국·캐나다·호주·몰타 중 원하는 국가에서의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 괌 왕복 항공권 추첨(2명)과 IEILTS 인강 수강권 추첨도 함께 진행된다.
박람회 현장 수속자를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어학연수 등록 시 학비 할인을 포함해 최대 약 88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적용되며, 해외대학·미술디자인 유학 수속비 무료, 조기유학 선행학습 1회 무료 및 수속비 할인도 제공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IELTS·TOEIC 인강 할인 쿠폰, 현대면세점 할인 쿠폰, 선물이 100% 지급된다.
edm유학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상반기 마지막 기회인 만큼 유학과 어학연수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16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한 1위 유학원으로서의 노하우를 담아 출국 전 준비부터 현지 정착까지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제27회 세계유학박람회 참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서울 방문이 어려운 경우 부산·대구 지사에서도 3월 15일까지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